자막 없이
장면 그대로 한 번
처음엔 하나도 안 들려도 괜찮아요. 자막부터 켜면 소리를 듣는 게 아니라 글자를 읽게 되거든요.
대사를 듣고 따라 말하면
AI가 내 발음을 채점합니다
처음엔 하나도 안 들려도 괜찮아요. 자막부터 켜면 소리를 듣는 게 아니라 글자를 읽게 되거든요.
AI가 배우가 실제로 낸 발음을 분석해서 눈으로 보여줘요.
마이크 켜고 따라 말하면 내 억양을 원어민 곡선 위에 그대로 포개줍니다. 어디서 힘이 빠졌는지 귀가 아니라 눈으로 보여드려요.
한 사람 목소리로만 익히면 딱 그 목소리에서만 들려요. 배우도 상황도 다른 장면으로 이어 보면서 누가 말해도 들립니다.
칩스 쉐도잉은 제2언어 습득 연구가 밝혀낸
가장 빠른 언어 학습 방법입니다.
영화 대사의 95%는 가장 자주 쓰는 단어 3,000개 안에서 나와요. 안 들리는 건 단어를 몰라서가 아니라, 그 쉬운 단어가 실제로 발음될 때 소리가 확 달라지기 때문이에요.
Webb & Rodgers (2009)안 들리는 이유는 단어와 단어 사이가 안 들리기 때문이에요. 그래서 소리를 먼저 충분히 들어보고, 억양과 강세를 분석한 다음, 내 발음을 원어민 발음과 비교해 봅니다.
Field (2003·2005) · Hamada (2016) · Kadota (2019) · Hardison (2004)여러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면 모든 사람의 발음이 다 들려요. 표현 하나에 다른 영화 장면을 다섯 개씩 붙인 이유예요.
Lively 외 (1993) · Webb (2007)